작성일: 24-07-25 08:16:48

신협관련 기사공유합니다. [단독] "골프 2회, 마사지 2회 필수" 신협 위기 맞아? - https://v.daum.net/v/20240724181803505

💬 답변

저도 실책이고 정년이 얼마 안남은 직원으로서 개인적인 입장을 밝히자면 실책으로서는 마지막 해외연수가 됩니다. 임원이 된다는 보장은 못하는 것이기에 올해가 신협직원으로서는 마지막 연수가 될 듯 합니다. 올해 못가면 더 이상 실책(신협직원)으로서 해외 연수는 못가는거죠~ 그럼에도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올해 연수는 이사장, 상임임원, 실무책임자는 제외하고 일반 직원분들만 가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이사장, 상임임원, 실무책임자 그 자리만큼을 직원들을 보내주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이 의견은 지극히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제 생각과 다르게 (틀린 것이 아니고 다른 관점) 생각하는 이사장, 상임임원, 실무책임자도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뭐가 옳다라고는 단정하지 못합니다.

24-07-25 8:37:29

그냥 안가면 안됩니까? 왜 신협만.. 해외연수를 왜 굳이 가는건지 이해가 안되네.. 꼭 가야할 이유가 있나.. 중앙회는 건전성 위기의식이 전혀없는듯. 책임만 조합에 떠밀고

24-07-25 8:40:53

기사내용중.. 비슷한 위기를 겪고 있는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 2018년부터 보험 판매왕들을 대상으로 한 해외연수를 폐지했습니다.

24-07-25 8:46:26

건전성이랑은 무슨 연관이있는지... 말그대로 공제실적달성을 시상하기 위한 연수인데 실적달성했으면 가야죠. 애초에 공제사업 새로시작할때 올해부터는 공제연수는 없다 라고 공지한 것도 아니구요. 건전성 위기의식이 있어서 중앙회에서는 NPL자회사도 만들어서 단위조합 지원을 준비도 하고있는데 무슨 떠밀기기만 한다는겁니까. 본인들이 공제 열심히해서 연수 당사자가 되고, 또는 조합에서 차례대로 순서에 따라 연수당사자가 되서 해외 나갈수 있는 직원이 되었다고 생각해보십쇼. 취소하자고 입밖으로나오시는지..

24-07-25 8:51:09

워큐연수가는것도 블라인드 앱에서 시끌시끌했던것 같던데 시기가 시기이다보니 조심하자는 의견이 있는것 같습니다. 공제연수는 안보내 줘도 되니 목표를 좀 더 줄여주면 좋겠습니다.

24-07-25 9: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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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7-25 10: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