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4-01-25 13:31:45
대출 전단지나 리플렛 공유를 꺼리는 점을 유추해서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조합에서 어느 정도 전단지등을 만들기는 할 겁니다. 그럼에도 공유가 어려운 점. ① 우리꺼를 공개해서 부끄러울 수도 있고, 괜시리 금소법 때문에 다른 조합의 지적질도 예상할 수 있습니다. ② 특히 금소법에 나와있는 내용으로 전단지를 만들면 글자가 많아지고,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이 줄어들다보니 효과가 미미해지고 이를 극복하고자 금소법 내용을 줄이려고 할겁니다. 이점이 지적사항으로 보일 수도 있는데, 긁어 부스럼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문자 내용은 중앙회에서 공유시킨 것이 있으니 그걸 참조하시면 됩니다. 그런데 리플렛이나 전단지에는 그런 내용을 다 포함시켜서 만들어야 하다보니 어려운 점이 많습니다.
24-01-26 9:3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