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3-06-23 13:50:11
http://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199308
23-06-23 13:55:50친한 선배분이 복직이 되지 않고 계속 대기발령 상태인것은 매우 유감입니다. 근데 기사 내용을 보니 임원 비리에 관한 그 당사자는 경찰조사받고 있고, 직무정지 중인 직원도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으로 해서 경찰조사받고 있는것으로 되어있는데 누구의 잘잘못을 따지며 공감하기엔 상황을 좀 더 지켜보고 판단하는게 맞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개인적으로 듭니다~
23-06-24 19:28:15여기는 홍보물 및 질문에 관한 방입니다. 올리시기전에 관리자분에 허락을 받는게 먼저인거같습니다.
23-06-24 19:29:15내부고발이 있은 후에 개인정보보호법으로 고발한 거 같은데, 누가 봐도 의심스럽지 않나요? 우리가 업무처리할 때 모든 걸 100퍼센트 지키며 한다고 생각하세요? 업무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걸고자 하면 사소하게나마 뭐라도 걸립니다. 그리고 지노위는 병신들이라서 구제명령 내렸답니까? 글 쓰신 분은 아는 선배라고 했지 친한 선배라고 말 한 적 없는데, 왜 친한 선배로 보였을까요? 그리고 여기 신협 뉴스 공유도 되고 토론도 됩니다. 내 일 아니니까, 남의 일이니까 남이야 죽을 거 같든 말든 내 알 바 아니고, 보기도 듣기도 싫고 그냥 업무 얘기나 했으면 좋겠죠? 글 쓰신 분이 큰 걸 바랬나요? 익명으로나마 댓글 한번 바랬는데 진짜... 딱 신협에 어울리는 인재십니다. 이사장까지 하시겠네ㅋㅋㅋ 아주 신협스러워요~~
23-06-24 19:29:42이지경이면 노조를 만드셔야~~(@_@)
23-06-24 19:30:04관리자 입니다. 기사를 질문형식에 맞게 올려서 공유하는 것은 오래전부터 허락된 내용입니다. 기사링크를 직접 올리는 것은 금지이지만 여기 질문형식 게시판 게시글 형태로 올리는 것은 허용된 내용입니다. 게시글 작성을 눌러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관리자한테 글을 허락받고 올리고 그런 것 없습니다.
23-06-24 19:43:02노조 없는 지역 신협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23-06-25 11:09:49기사와 댓글을 읽어보니, 사측 옹호하는 분들이 개인정보 조회를 문제삼는 듯함. 개인정보 조회는 일을 많이하다보면 건수가 늘어나는게 당연한거임. 댓글 내용으로보아 내막을 아는 직원들이 주장하길 대기발령시점이 내부고발시점 이후인듯. 저건 사측이 물타기 한 조치로 보임. 여러분들 중에서도 조합원관리하다보면 조회건수가 늘어날건데, 사측이 개인정보 위반으로 문제제기하면 문제가 되는것 아니겠음.
23-06-25 11:16:32이사회가 제대로 작동을 안하는 것도 문제인듯. 상임임원이 아사장, 이사들한테 직원을 아주 나쁜 놈으로 몰고갔겠지. 지노위에서 구제신청을 수용했다는것은 신협이 절차상 문제가 있었다는 뜻이야. 직원한테 물어보고 소명의 기회를 주고 그랬어야하는데, 그런 것 안지키고 대기발령하기에 급급했을듯. 이사들이 결정을 잘못 한. 그러니 중앙회에서 강력한 조치를 해야 함. 중앙회가 저런 갑질하는 것은 무조건 징계를 내려서 다음 선거때 자격미달로 입후보 못하게 해야해. 근데 중앙회가 그럴 의지가 있으려나? 조직문화 혁신반이라는 부서가 생겼던데 거긴 뭐하는 부서인지? 그냥 흉내좀 내고 보여주기식으로 만든 부서인가?
23-06-25 11:47:23안타깝습니다. 꼬투리는 잡기 나름인데 정황상 보복성이라는게 뻔히 보이는데도 편드는 분들도 계시고... 그 선배분께서 빨리 복귀하시고 밀린 월급도 지급받으시면 좋겠네요.
23-06-27 9:5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