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2-12-29 17:00:38

금일 조합에 자리 이동(이사)이 있다보니 업무공유방에 올라온 글들을 체 알지 못하고 타 조합의 전화를 받고서야 상황이 심각한 것을 인지하였습니다. 다른 관리자분이 글 가리기 조치를 하는 상황에서 급한 민원을 처리하면서 살짝 글 올라온 것 일부를 보니, 익명성을 가진 공유방이 긍정적이지 못한 점을 보게되어 씁슬한 마음입니다. 업무 공유방안에서 신협의 개별 사안들을 가지고 대화를 하자면 정말 한도 끝도 없습니다.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것을 여러 번 경험한 바가 있습니다. 이번 대출 금리 관련 기사 건도 그렇습니다. 신협의 Name value에 적지않은 상처를 준 사실은 인정합니다. 정말 열심히 일해 온 조직의 입장등을 생각하면 각자가 하고 싶은 말. 많은 것으로 압니다. 그렇지만 이 업무공유방에서 다들 한마디 씩 한다고해서 그것을 해결하기도 어렵고, 공론화 하는 것, 대안을 찾는 것등 어떤 해결책도 어렵습니다. 시도 해보지도 않고, 이런 것이 업무 공유지..등등 나름 합리화해서 주장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여러 번 그런 사례들이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이 방의 목적이 그런 것들을 하자는 방이 아닙니다. 또 그렇게 한다고 해서 여기서 책임있는 대안이 나올 수도 없습니다. 앞으로도 마찬가지 방침입니다. 대신 대화방안에서 직접 이야기하는 것은 안되지만 이 방의 규칙에 맞게 정보공유나 토론등의 형식으로 글을 작성해서 공유 하는 것은 관리자가 제재를 하지 않습니다. 앞으로도 단톡방안에서 직접적인 대화가 이어지는 것은 삭제 조치하겠습니다. 질문과 토론, 업무공유 형식에 맞게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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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1-03 19:3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