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2-10-12 12:01:59

남편이 부인 몰래 낸 대출을 걸렸다고 합니다. 부인분께서 전화오셔서 본인이 방문해서 다 상환하시겠다하시구요. 남편분은 일단 저리를 피하신 상황인데 전화해보니 본인이 내일 모레쯤 상환하시겠다고 하시거든요. 남편분 앞으로 낸 대출이라 금액이나 잔액 등은 다 안알려준 상태인데...들을려고 하지를 않네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 답변

안껴야죠. 금융실명제 개인정보보호법 말씀하시고 두분이 결정하시고 예금주분이 직접 처리하시게 안내해주세요 ㅜ 심난하시겠네요

22-10-12 12:10:29

본인 외 어떠한 답변 금지죠..

22-10-12 12:10:49

답변해주지 마시구요, 본인과 함께 내방하라 그러세요.

22-10-12 12:19:21

본인 외 어떠한 정보도 알려드릴 수 없죠.

22-10-12 12:48:53

부인분만 방문하시고 전화로 동의얻어서 한다고 하면 괜찮나요...? 아니면 그냥 아예 같이 오거나 남편분이 직접해야만 된다고 해야하나요.. 하는 말이 남편이 통장 맡기고 갔는데 왜 상환 못하게 하냐고 전화로 얼마나 역정을 내는지... 남편분하고 통화했을땐 그냥 본인이 며칠뒤에 하겠다 라고만 하셨거든요. 이런 반응을 보이신뷴은 처음이라 자꾸 신경이쑤이네용...

22-10-12 13:28: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