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2-09-24 22:14:35
본인이 성적수치심을 느끼고 견딜수없는 정도라면 수사기관에 도움을 요청하셔야죠 여기에 올리시는건 분란조장을 부추기는거같은데요 부당하다고 생각하시면 신고하세요
22-09-24 22:19:30헐...? 서서 동전말고있는데 그렇게 바로 뒤에서 지나간다고요? 거의 부비부비ㅡㅡ? 미친....
22-09-24 22:27:51바바리맨들이 여자들이 놀라고 수치스러워하는걸 즐기잖아요. 그분한테 오히려 수치심을 주세요. 응? 아무것도 안느껴져. 초등학생인줄...? 이런 반응하면 본인도 창피해서 안할듯 ㅡㅡ 그리고 그런ㄴ들은 신고가 답
22-09-24 22:34:47글쓴이 님은 여성분인가요? 성적 수치심을 느꼈다면, 직접 이야기해보시는건 어떤가요? 대리님. 도로가 좁아서 불필요한 접촉이되는것같으니, 옆에 두고가시면 좋을거같아요. 라고 해보시구요. 그얼게1차 경고를 했는데도 말귀를 못알아듣는다면, 회사 내부 말고, 고용노동부? 직장내 성희롱 성추행 관련 국가내에서 책임지는 부서에 신고하세요. 직장내, 혹은 중앙회 아무리 신고해도 솜방망이 쉬쉬할뿐입니다.
22-09-24 22:35:28앉아있을때 밀착해서 서류주면 업무중이니 책상 옆에두고가라고하세여~ 변태도아니고 왜그런대요
22-09-24 22:35:48진짜 죽여버리고싶을거같애요 근데 저도 그런느낌 받는데 있거든요? 뒤에서 의자를 두손으로 잡는다던지 좀 밀착하게? 그럼 저는 티 내요 의자를 밀던지 싫은티를 내는게 중요한거같아요 진짜 힘내봐요!! 티를 내는 게 진짜 중요함 기분나쁜티 더러운티 내요
22-09-24 22:39:05남자상사분께 말하기어려우면 여자상사가 계시다면 일단은 얘기를 먼저하시고 상의하시는게 어떨지... 고의적으로 그런것같긴한데 확실한증거가 있어야겠죠. 오해라고 발뺌한다면 오히려.... 제 맘같아서는 ....확!!
22-09-24 22:39:28다들 감사합니다.!!
22-09-24 23:24:30많이 겪어봐서 아는데 조심스럽게 몇번 얘기하는것보다 차라리 대놓고 대성통곡 하세요 괜히 항의했다가 불이익 받는것보다 견딜수 없다는 듯이 우세요.. 요즘 워낙 성희롱 예민한 부분이라 위에서도 그냥 넘기지는 못할겁니다
22-09-24 23:59:12수사기관..피해자들의 대다수가 본인들이 성희롱의 피해자라고 밝히는것에 가장 큰 수치심을 느낍니다.. 그리고 익명이라지만 용기내신분께 분란조장이라뇨.. 저런 시선 자세가 안타깝네요
22-09-25 0:04:27동의합니다
22-09-25 0:11:004430번님,, 힘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해요.
22-09-25 1:03:24그런느낌을 받으셨다는 것 자체가 힘드셨을꺼고 같은 상황이 여러번 이라면 고의성을 아예 배제하긴 어렵다고 판단됩니다 4424번님 말씀대로 우선 본인의 느낌을 말씀 드려보시고 안바뀌신다면 그 다음 절차대로 진행하시는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님의 상황이 분명히 업무적인것임을 잊지 마시고 바른 방향으로 이끌어 가시는것이라는 본인의 판단을 믿으세요! 잘 해결되시길 응원 하겠습니다
22-09-25 3:30:05다른 부분이긴 하지만 직장내 괴로움 비슷한 그런 상황에서 근무중인데요… 외부기관에 신고할땐 중요한건 증거라고 하더라구요 ㅠ 저같은 경우는 처음 당할땐 이게 괴롭힘에 해당되는지도 모르고 힘들어 하다가 직장내 괴롭힘 교육 받고 증거수집해야겠구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분과 대화할땐 항상 녹음을 하고있는 1인 입니다 ㅠ (저는 참고로 폭언입니다ㅠ)증거 꼭 수집하세요
22-09-25 3:36:50저는 씨씨티비 영상 가지고있고싶은데 혼자 녹화된거 볼수없지않나요?,, 씨씨티비영상확보하고싶은데방법없을까요?,
22-09-25 7:35:31답변들 읽어보니 직원들 다있을때 대성통곡하고 우는것도 좋은방법같기는하네요. 왜우냐 물어보면 이런기분이 너무힘들다... 그냥눈물이 계속난다..직원들도 다 알 수있게끔..
22-09-25 9:56:27일단 여성 선임에게 상의하고.. 동영상은 비밀번호 알면 쉽게 다운 받을수 있어요 에스원 연락하면 받아주기도 합니다 (여성 선임과 조용하게 진행하세요! 증거 확보가 중요합니다) 동일상황 발생할것 같으면 옆직원이 동영상을 찍으세요! 힘내세요
22-09-25 10:1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