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2-09-02 13:07:09

신협도 정기적금 선납이연제도?가 있나요? 인터넷등보시고 문의하시는분이 계셔서요

💬 답변

넵! 만약 약정한 날보다 일찍납입하시거나 늦게 납입하시면 다 계산되서 만기일이 정해집니다~

22-09-02 13:11:19

그럼 빨리넣으면 만기가 당겨진다는 말씀이신가요?

22-09-02 13:21:14

빨리 입금한다고 만기일이 당겨지지는 않습니다.

22-09-02 13:27:22

그럼 만기시.이자가 달라지나요?

22-09-02 13:54:03

만기시 이자금액도 동일합니다. 선납한다고 해서 이자금액을 추가 지급하지 않구요. 늦게 불입한 일수가 많으면 만기일자가 늦어집니다.

22-09-02 14:12:14

저,기능을 쓰려하시는 목적이 뭘까요

22-09-02 14:20:13

최근 몇년간 선납이연을 이용한 적금 재테크 방법입니다. 선납이연은 미리 선납하면 이자가 더 붙고 늦춰서 입금하면 덜 붙는 원리를 이용하여 일부는 먼저(가입일) 많이 입금하여 이자를 더 받고 나머지는 늦게(마지막 날) 납입하여 서로 상쇄시키는 기법으로, 이를 잘 활용하면 이자이익을 극대화할 수 있다. 예를 들어 1200만원의 목돈을 가진 소비자가 연 이율 3%의 1년 만기 '정기예금' 상품에 가입한다고 가정하면 만기 시 수령 가능한 이자액은 36만원이다. 이를 연 이율 5%의 1년 만기 '정기적금' 상품에 매월 100만원씩

22-09-02 14:51:51

12개월 나누어 불입하더라도 만기 시 이자액은 32.5만원 수준에 머무른다. 하지만 가장 보편적 방식인 ‘6-1-5’의 선납이연에 따라 동일한 정기적금 상품에 가입하고, 첫 달에 6개월 치인 600만원, 일곱 번째 달에 한 달 치 100만원, 마지막 달에 나머지 다섯 달 치 500만원을 불입할 경우 만기일이 지연되지 않고 32만 5천원(세전)의 이자를 받을 수 있다. 만약 한달 먼저 마지막 달 입금할 500만원을 3% 정기예금 상품에 12개월 만기로 거치하면 그에 따른 이자는 15만원으로 전체 이자는 47만5천원으로 정기예금 이자보

22-09-02 14:52:31

다 11만 5천원 가량이 많다. 다음의 경우가 가장 효율적인 투자라고 할 수 있다. 만약 수중에 600~700만원의 목돈밖에 없을 경우에도 정기적금은 1200만원 상품에 6-1-5 선납이연 방식으로 가입하고, 만기 마지막 날에 입금해야 하는 부족한 금액 500만원은 하루 이틀 정도 마이너스 통장을 활용하여 불입해도 수지맞는 장사라 볼 수 있다. 결국 700만원으로 적금을 가입하여 이에 대한 이자를 32.5만원 받는다고 보면 4.6%의 고금리 상품인 셈이다.

22-09-02 14:54:07

적금 금리가 예금 금리보다 현저히 높은 경우에 활용을 합니다. 나에게 1천2백만원의 자금이 있다고 하면 6백원씩 두 계좌로 나눠서 남편앞으로 한건 부인앞으로 한건 적금을 가입하고 6개월치를 불입하고 만기전에 범위내대출을 받든지해서 불입을 하면 선납이연에 따라 만기일에 적금 만기금액을 찾습니다. 그러면 이자 금액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죠~

22-09-02 15:16:12

저희신협도 가능한건가요? 조합입장에선 안좋은거 아닌가요

22-09-02 16:36:22

신협도 가능 합니다. 적금이자가 많아지는 개념이 아니고 같은 납입금액을 나눠서 초기 작은 돈으로도 예금에 비해 높은 금리인 적금을 일부 예금 수익처럼 만들수있는 적금방식으로 이해하세요. 예금보다는 적금금리가 높은데 적은돈으로 여러계좌를 돌리면서 최대로 이익을 내는 방식입니다.

22-09-02 17:0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