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2-07-19 17:24:56

재대출관련 질문입니다. 작년 토지담보대출 1년 연장한 건이 있습니다. 당시 국세 체납 및 잦은 단기연체로 인해 조건부 기한연장이 떴고, 간곡히 부탁하여 이사장 전결로 연장을 진행했습니다. 당시 이 상태로는 내년 재대출이 불가하다고 판단하여 사과 수확 후 국세 및 대출원금 상환을 안내드렸습니다. 올해 재안내를 드렸지만 사정이 안좋아 국세도 체납된 상태입니다. 재대출 불가하여 전액 상환을 안내드렸지만 자기보고 어떡하라고 그거가지고 1억이 넘는 땅 경매로 넘길거냐고 오히려 역정을 내시네요. 내일 오전에 방문하시기로 했는데 강경하게 나가는게 맞을까요?

💬 답변

경매넘기는게 가장 나을거같습니다. 토지니까 낙찰도쉽고 강경히안나가면 계속끌려다니더라구요

22-07-19 17:35:03

연장 불가 대출건에 대해 차주의 상황을 고려하여 한차례 내부 전결을 통해 연장을 진행해드렸음에도 불구하고 그 때에 비해 여건이 나아지지 않아 연장 및 재대출 불가한 건으로 판단되는 바, 현 시점에서 위험부담을 가지고 대출을 지속해 나가는 것은 조합 차원에서 이점이 없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강경하게 대처하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22-07-19 17:55:03

원금상환 유도하셔서 재대출진행하는게 어떨까요

22-07-19 19:4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