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은 매수는 그래도 괜찮은데,
60매 정도 넘어가면 돈 쥐는 손에서 부채처럼 벌어지다가 풀려버리거나, 바세린처럼 바르는 거 바르고 세고 붙어있는 애들은 두 장씩 넘어가고 그러던데..
다들 어떻게 연습하셨을까요...?
작성자: Ehajxj | 작성일: 26-08-26 18:26 | 조회수: 94
적은 매수는 그래도 괜찮은데,
60매 정도 넘어가면 돈 쥐는 손에서 부채처럼 벌어지다가 풀려버리거나, 바세린처럼 바르는 거 바르고 세고 붙어있는 애들은 두 장씩 넘어가고 그러던데..
다들 어떻게 연습하셨을까요...?
이거는 반복 숙달밖에 답이 없을것같아요
벌어지는건 손으로만 고정하지 말고 고무줄로 고정한채 하세요.
그게 손에 더 힘안줘도 되서 편합니다.
그리고 낮장세는거는 방법이 여러가지라 유튜브에 관련 영상들 보는거 추천드려요
저는 왼손 중지랑 약지 사이에 돈을 끼우고 C자로 돈을 휘어서 살포시 날계란을 쥔다는 느낌으로다가 왼손 모양을 만들고 왼 엄지는 돈이 넘어갈때마다 항상 같은 느낌으로 느껴지게끔 감각을 느끼려고 노력했고, 오른손은 엄지와 중지로 돈의 우측상단 모서리 끝부분에서 비벼서 한장한장 넘기면서 붙어진 돈의 감각인지 아닌지로 느끼려고 연습했습니다~~
글로서는 느낌을 정확히 전달하기는 어려우나, 최대한 많은 연습으로 본인의 느낌을 캐치하셔야하지않을까 싶어요!
돈세는게 유독 어려우신 분들은 넘기는 손 끝에 손가락골무를 끼시거나 선스타를 손끝에 바르고 하시는 분들이 많은것같던데 저는 개인적으로는 평시 손 감각에 도움이 되지않을것같아서 추천하진않겠더라구요...!
손으로 세시는 이유 있을까요? 신입때는 기본으로 배우는거긴 하지만 실제 업무중에도 손으로 세시나용? (궁금궁금) ㅎㅎ
다들 감사합미다!! 결국 연습이 답이군요...
모출납 선배님 보면, 띠지 두른 돈은 계수기 안두고 직접 세시더라구요..! 그외에도 이것저것 직접 셀 것 들이 조금 있는거 같아서 확실히 익혀두려고 합니다!
거기다가 왠지 은행권 다닌다고 주변에서들 알고있는데 돈 세는게 프로답지 못하면 왠지 자신감이 떨어지는것같더라구요ㅎㅋㅋ
그래도 내 주변의 누군가보다는 내가 제일 돈을 잘 세는 능력이 있어야한다는 생각...!?
신규직원 교육 때 이런 기본적인 교육도 해 줬으면 하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리고 천원짜리 한 뭉치로 계속 연습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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